한국 진료기록 신청서류 확인표
기존 기록 요청의 신청자별 준비서류를 확인하며 개인의 발급 승인이나 새 진단서 작성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목차
제출처에 확인할 기록 범위
선택한 목적에서 물어볼 자료와 질문입니다. 모든 경우의 필수 서류나 보험금 지급 요건을 정하는 목록은 아닙니다.
| 물어볼 자료·범위 | 확인 질문 |
|---|---|
| 기존 진료기록 | 받을 의료진에게 필요한 진료기간과 기록 종류는 무엇인가요? |
| 검사 결과·문서 판독 결과 | 요청 범위에 어느 기존 결과를 포함해야 하나요? |
| 영상 사본 | 판독문과 영상이 각각 필요한가요? 사용할 수 있는 매체는 무엇인가요? |
| 언어·전달 경로 | 받을 기관이 사용할 언어와 수신 방법은 무엇인가요? |
신청 경로의 준비서류
기존 기록의 열람·사본 요청을 준비할 목록이며 발급 승인 판정이 아닙니다.
- 환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단. 의료기관이 받는 본인확인 수단을 확인합니다.
목적별로 제출처에 필요한 기록 범위·언어·원본 또는 사본 여부를 물어보세요. 진단서·소견서 최초 작성과 보험금 지급은 이 목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13조의3·별표 2의2, 현행 2026년 6월 12일. 동의서 제9호의2(2025년 6월 20일 개정), 위임장 제9호의3(2024년 11월 7일 개정).
입력과 선택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서버로 보내거나 주소·브라우저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름·신분번호·진료기록 파일을 입력하지 마세요.
진료기록 신청서류 확인표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기존 기록의 열람·사본 요청에서 신청 경로에 따른 준비서류를 보여 주며 발급 승인이나 진단서·소견서 최초 작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이름·신분번호·기록을 입력하지 않고 목적과 신청 경로를 고릅니다. 목적에 따라 제출처에 물을 질문과 자료가 바뀌며 신청자 경로에 따른 법정 준비서류는 별도로 대조합니다.
목적은 준비의 맥락이고 법정 서류 목록을 바꾸는 조건은 아닙니다. 받을 기관에 필요한 기록 범위와 언어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인을 선택하면 모든 환자에게 특정 신분증 사본을 일괄 요구하는 대신 본인임을 확인할 수단을 보여 줍니다. 제13조의3제4항은 본인 확인 의무를 정합니다. 친족을 고르면 해당 관계와 동의 조건을, 지정대리인을 고르면 위임과 환자 신분증 사본 조건을 대조합니다. 보험 청구나 진료 연계라는 목적만으로 목록을 정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보험 목적이 지정대리인을 친족으로 바꾸거나 본인확인을 면제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신원확인 수단과 서류를 받는 방법은 의료기관에 확인할 대상이며 도구가 서류의 진위를 읽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
진료기록 신청서류는 나이 조건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만 14세 미만의 동의서 조건과 만 17세 미만·주민등록증 미발급의 지정대리인 신분증 사본 조건은 서로 다른 문서의 예외로 구분합니다.
친족 항에는 현재 환자 신분증 사본이 없지만 지정대리인 항은 정한 예외를 둔 환자 사본 규정을 유지합니다. 지정대리인 경로에서 만 14세 미만 환자의 동의서·위임장은 법정대리인이 작성하고 확인서류를 준비합니다.
친족이 만 14세 미만 환자의 기록을 요청할 때에는 친족 항의 동의서 예외를 봅니다. 같은 나이의 지정대리인 요청은 법정대리인이 동의서·위임장을 작성하고 법정대리인 확인서류를 붙이는 조건을 따릅니다. 만 14~16세의 지정대리인 경로는 환자 서명을 확인하며 환자 신분증 사본의 예외는 주민등록증 미발급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만 17세 이상에는 만 17세 미만 예외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나이를 한 번 선택해 모든 문서가 면제되는 것으로 합치지 않고 각 문서의 조건을 비교합니다. 복잡한 법정대리권이나 확인 수단은 선택 결과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 신청자 | 주요 서류 | 조건 |
|---|---|---|
| 본인 | 본인 확인 | 기관에서 받는 확인 수단 확인 |
| 동의를 받은 친족 | 신청자 신분증·친족서류·동의서 | 만 14세 미만 동의서 예외·형제자매 조건 |
| 지정대리인 | 신청자 신분증·동의서·위임장·환자 신분증 | 만 14세 미만 법정대리인·만 17세 미만 신분증 예외 |
진료기록 신청서류에 미확인 조건이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형제자매는 정한 다른 친족이 모두 없는 조건과 증빙을 확인하고 그 밖의 관계는 적용 가능한 법적 요청 경로를 의료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조건 안내를 서류 목록보다 먼저 보여 주므로 목록을 완성된 자격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사망과 정한 동의 불가 상황에는 별표의 증빙을 적용합니다. 환자가 새 위임장에 서명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사망 환자는 사망진단서나 정한 가족관계 자료 등 사망사실 확인서류를 대조합니다. 의식불명 또는 중증 질환·부상으로 자필서명을 못하는 상황은 이를 확인하는 진단서를 봅니다. 행방불명과 의사무능력 상황도 각각 정한 증빙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상황을 동의서를 생략하는 같은 이유로 합치지 않습니다. 별표의 용어는 보존하지만 도구가 환자의 의사능력이나 건강상태를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형제자매라면 이 상황을 골랐더라도 다른 친족의 부재 조건과 증빙을 함께 확인합니다. 그 밖의 관계는 해당 상황에 적용할 법적 경로를 기관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선택 | 추가 질문 |
|---|---|
| 형제자매 | 앞선 친족 부재 증빙 |
| 그 밖의 관계 | 적용 법적 경로 |
| 사망·동의불가 | 상황별 증빙 |
진료기록 신청서류 확인표는 어느 현행 서식을 쓰나요?
현행 시행규칙 제13조의3과 별표 2의2, 제9호의2 동의서와 제9호의3 위임장을 각각의 기능과 개정일에 맞춰 확인합니다.
동의서는 2025년 6월 20일, 위임장은 2024년 11월 7일 개정본입니다. 확인한 규칙은 2026년 6월 12일 시행본입니다.
친족 본인확인의 대체 방법은 제13조의3제5항에서 읽고 실제 접수 방법은 기관에 확인합니다.
동의서는 열람·사본·다른 의료기관 전송을 선택하고 요청 범위를 적는 서식입니다. 위임장은 대리인과 맡긴 요청을 적습니다. 예전에 내려받은 서식이라면 제목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현행이라고 가정하지 않고 연결한 개정본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동의와 위임은 각각의 기능이 있습니다. 친족의 대체 본인확인 규정도 관계 증빙까지 없애거나 지정대리인 목록을 친족 목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신청자와 환자의 개인정보는 이 화면에 입력하지 않습니다. 실제 서식은 제출 기관의 절차에 따라 작성할 대상입니다. 이 화면은 준비할 문서의 역할과 조건을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진료기록 신청서류 선택은 전송되거나 저장되나요?
선택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보내거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보관하거나 주소에 넣지 않습니다. 환자 파일을 올리는 기능도 없습니다.
일반적인 구간과 관계만 선택합니다. 결과는 준비표이며 의료기관에 제출한 신청이 아닙니다.
실제 필요한 서류는 발급 기관이 받는 절차로 제출할 대상입니다.
선택을 바꾸면 준비 목록을 다시 보여 주며 의료기관에 신청서를 보내지 않습니다. 성명·생년월일·주소·신분번호 입력란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내려받는 공식 서식에 개인정보 항목이 있더라도 그 항목을 이 도구로 복제하지 않습니다. 작성한 서식과 환자 기록은 발급 기관이 받는 실제 절차에서 다룰 대상입니다. 화면 결과는 서류 접수증이나 서명 확인, 기관의 신청자 승인 증명이 아닙니다. 목록에서 빠진 문서가 있다고 모든 상황에서 필요 없다고 확대하지 않고 선택한 법적 경로의 조건을 읽습니다. 실제 사정이 선택 구간과 맞지 않으면 기관에 적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 일반적인 준비 정보이며 발급 기관의 실제 절차를 확인합니다.
- 환자 기록 파일이나 신원 정보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원문 범위·기준일·한계를 함께 기록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추정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수치는 어떤 기준일까요?
| 스냅샷 | 출처 | 기준일 | 조회일 | 사이트 자체 계산 |
|---|---|---|---|---|
| 현행 기록 열람·사본 발급 준비서류 |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 2026년 6월 12일 | 2026년 10월 29일 | 시행규칙의 준비서류를 표시하며 개인별 승인이나 의사능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진료기록 신청서류 자주 묻는 질문
진료기록 신청서류 확인표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기존 기록의 열람·사본 요청에서 신청 경로에 따른 준비서류를 보여 주며 발급 승인이나 진단서·소견서 최초 작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진료기록 신청서류는 나이 조건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만 14세 미만의 동의서 조건과 만 17세 미만·주민등록증 미발급의 지정대리인 신분증 사본 조건은 서로 다른 문서의 예외로 구분합니다.
진료기록 신청서류에 미확인 조건이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형제자매는 정한 다른 친족이 모두 없는 조건과 증빙을 확인하고 그 밖의 관계는 적용 가능한 법적 요청 경로를 의료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진료기록 신청서류 확인표는 어느 현행 서식을 쓰나요?
현행 시행규칙 제13조의3과 별표 2의2, 제9호의2 동의서와 제9호의3 위임장을 각각의 기능과 개정일에 맞춰 확인합니다.
진료기록 신청서류 선택은 전송되거나 저장되나요?
선택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보내거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보관하거나 주소에 넣지 않습니다. 환자 파일을 올리는 기능도 없습니다.
출처
- 의료법 제21조(기록 열람 등) 2026년 10월 29일 해당 조문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문에 적힌 조건·예외와 관련 현행 서식을 함께 읽습니다.
- 의료법 시행규칙 제13조의3(기록 열람 등의 요건) 2026년 10월 29일 해당 조문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문에 적힌 조건·예외와 관련 현행 서식을 함께 읽습니다.
- 환자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 기록 열람ㆍ사본 발급 요청 시 구비서류(제13조의3제3항 관련) 현행 별표 2의2의 네 상황과 각 증빙 목록을 읽었습니다. 상황별 준비서류는 개인의 요청 자격을 판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 진료기록의 열람, 사본 발급, 전송ㆍ송부 동의서 2025년 6월 20일 개정한 현행 별지 제9호의2서식입니다. 열람·사본·전송 선택, 신청자·환자 항목, 기록 범위와 서명 안내를 읽었습니다.
-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2024년 11월 7일 개정한 현행 별지 제9호의3서식입니다. 환자·대리인·요청 범위와 자필서명 안내를 읽었습니다.
- 의료법 제17조(진단서 등) 2026년 10월 29일 해당 조문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문에 적힌 조건·예외와 관련 현행 서식을 함께 읽습니다.
-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7조(요양급여비용 계산서ㆍ영수증의 발급 및 보존) 2026년 10월 29일 해당 조문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문에 적힌 조건·예외와 관련 현행 서식을 함께 읽습니다.
-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참여 기관과 환자 동의, 전자적 교류에 관한 공개 안내를 읽었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확인했으며 모든 해외 기관의 연결을 보장하는 자료로 쓰지 않습니다.
- 2022년 의료기관 개설 및 의료법인 설립 운영 편람 보건복지부 편람의 공식 배포본입니다. 인쇄 235~238·242·245쪽을 읽고 현행 법령·서식과 대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