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료기록 발급 안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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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상 사본 수수료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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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CD·DVD는 각각의 상한 항목이며 문서 판독 결과는 해당 기록 사본 기준, USB는 고시 상한 미확인으로 구분합니다.

고시 별표는 필름 1장 5,000원, CD 1장 10,000원, DVD 1장 20,000원으로 영상 매체를 나누며 실제 병원 게시금액과 구분합니다.

목차

영상 사본 수수료는 어떤 매체별로 정하나요?

고시 별표는 필름 1장 5,000원, CD 1장 10,000원, DVD 1장 20,000원으로 영상 매체를 나누며 실제 병원 게시금액과 구분합니다.

별표의 항목은 진단·치료를 위해 시행한 영상의 사본에 관한 기준이며 매체별 단위를 씁니다. 영상검사를 새로 시행하는 진료비와 사본 발급비는 다른 질문입니다. 병원이 게시한 실제 발급비가 상한보다 낮을 수 있으므로 고시 금액을 모든 기관의 정가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영상과 관련된 비용이라는 이유만으로 CD 항목을 적용하지 않고 어떤 매체를 복사하는지 대조합니다. 근거는 의료법 제45조의3과 현행 제증명수수료 고시입니다. 특정 기관의 실제 비용은 별도의 게시 항목과 금액으로 확인합니다. 영수증에 여러 비용이 함께 있다면 사본에 해당하는 부분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한 영상 매체별 상한
매체단위상한,원
필름1장5,000
CD1장10,000
DVD1장20,000
USB상한 별표 없음미확인

영상 사본 수수료는 검사 건수와 장수 중 무엇을 세나요?

필름·CD·DVD는 1장 단위를 사용하며 검사 건수·파일 개수·저장 용량을 같은 수량으로 바꾸는 규칙은 검토한 단위 안내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심평원 질의·응답은 공개 항목의 산정 단위를 설명합니다. 장수는 실제 발급 기관이 제공하는 사본 매체의 수량과 대조해야 합니다. 여러 검사가 담겼다는 이유만으로 이 단위를 검사 건수마다 반복 적용하는 것으로 읽지 않습니다. 반대로 한 장에 어떤 검사를 얼마나 넣을지는 이 안내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파일 수와 매체 수가 같다고 추정하지 않고 실제 제공할 자료를 기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도구도 입력한 장수를 적용할 뿐 영상 파일을 읽거나 저장 용량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금액을 비교하더라도 수량의 뜻이 다르면 총액의 의미가 달라지므로 단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단위는 2026년 4월 질의·응답의 인쇄 25~26쪽에서 확인했습니다. 그 부분은 공개 항목의 산정 단위를 설명하며 영상 저장 용량을 정하는 사양표는 아닙니다. 실제 제공할 매체의 장수에서 계산을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판독 결과 문서를 함께 받으면 별도의 문서 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 수량이 가리키는 자료를 유지하고 한쪽 수량을 다른 쪽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받을 자료를 특정하면 같은 단가를 잘못된 수량에 적용하는 오류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상 사본 수수료에 원래 검사 비용이 포함되나요?

기존 영상의 사본 발급과 진찰·검사, 새 의학적 문서 작성은 구분하며 제증명 금액에서 제외하는 비용과 고시의 명시적 예외를 함께 봅니다.

고시는 명시한 예외를 제외하고 진찰·검사 비용을 제증명서 금액에서 제외하는 원칙을 둡니다. 진료와 서류 서비스가 섞인 계산서는 항목을 구분한 뒤 사본 상한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영상 자체를 복사하는 것과 새로운 진단서를 작성하는 것도 문서의 목적이 다릅니다.

영상 상한은 검사 필요성이나 보험자의 지급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어떤 자료를 어떤 단위로 복사하는지에 관한 해당 항목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게시금액이 높아 보인다는 숫자만으로 검사비까지 한 상한에 묶거나 위반 판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포함 작업과 요청한 사본의 성격을 먼저 특정합니다.

USB에도 CD의 영상 사본 수수료를 적용하나요?

검토한 고시 별표에는 USB 상한 항목이 없으므로 CD·DVD 금액을 대신 넣지 않고 전체 합계를 미확인으로 두며 0원과도 구분합니다.

심평원 공개 가격의 USB 분류와 고시 상한의 항목 유무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법적 별표의30항목과 검토한 가격 공표물의31분류는 서로 다른 목록입니다. 이 차이를 지워서 같은 표로 합치지 않습니다. 계산에서는 상한이 있는 항목의 소계를 보여 주고 USB가 포함되면 전체 상한은 미확인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미확인을 0원으로 쓰면 무료라고 정한 의미가 되므로 구분합니다. 상한 항목을 찾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 USB 서비스의 다른 조건까지 모두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체와 발급비는 기관의 설명과 대조하며 유사 매체의 금액으로 빈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CD와 USB를 함께 요청하면 상한을 확인한 항목과 검토한 별표에 상한이 없는 항목이 함께 있습니다. CD 소계는 확인할 수 있지만 USB에 0원을 더하면 전체가 검증된 상한처럼 보이게 됩니다. 전체 미확인 안내는 그 빈 부분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하지 않은 매체에 기관이 얼마를 받아야 한다고 결정하거나 USB를 무료라고 설명하는 결과는 아닙니다. 실제 게시 항목과 비용을 확인할 때에도 원문에서 확인한 범위와 아직 모르는 부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판독 결과 문서는 영상 사본 수수료와 어떻게 다른가요?

문서 기록 사본은 처음 5매에 매당 1,000원,6매부터 매당 100원을 적용하며 영상 디스크 장수와 종이 매수를 나누어 계산합니다.

판독 결과를 적은 문서와 영상 파일은 자료가 다릅니다.30매의 문서 기록 사본은 확인한 구간식으로 계산하며 이를 디스크 한 장의 문서 매수라고 바꾸지 않습니다. 두 자료가 필요하면 실제 문서 매수와 매체 장수를 기관과 각각 대조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된 판독문도 별표의 영문 일반진단서와 자동으로 같아지지 않습니다. 실제 문서가 무엇인지 확인한 뒤 비용 항목을 정하는 이유입니다. 한 요청에서 종이와 디스크를 함께 받는다고 서로의 단위가 합쳐지지는 않습니다. 상한 계산의 수량과 받을 자료의 범위는 각각 확인할 사항으로 남깁니다.

문서와 영상의 단위 비교
자료단위 기준별도 확인
문서 처음 5매매당 1,000원실제 매수
문서 6매부터매당 100원초과 매수만
CD 영상1장 10,000원장수와 파일 수 구분

지역별 표로 특정 기관의 영상 사본 수수료를 알 수 있나요?

심평원 공표물은 지역·종별을 따로 집계하므로 특정 기관의 금액이나 지역×종별 교차값을 만들지 않으며 재이용 조건에 따라 가격표를 전재하지 않습니다.

2026년 공표물은 출처 표시·비상업·변경 금지의 공공누리제4유형입니다. 이 안내는 원문을 연결하고 표의 범위를 설명하며 가격 행을 전재하지 않습니다. 별도 표에는 기관별 행과 항목별 기관 수, 지역×종별 결합 분포가 없어 새 중앙값을 재구성할 수 없습니다.

표의0과 대시도 구분하며 빈칸을 무료 금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공표 최고값이 상한보다 높아 보이는 사실만으로 특정 기관에 관한 위반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고시 상한의 법적 기준과 제출 금액의 집계는 확인하는 사실이 다릅니다. 기관 견적을 지역 중앙값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영상 사본 수수료와 함께 수령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요청한 영상 범위·매체·신청자 서류와 받을 기관의 사용 가능 형식을 각각 확인하며 이 안내에는 환자 파일이나 이름·신분번호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발급 기관은 제공하는 사본 방법과 요청한 검사 자료의 보유 범위를 확인할 상대입니다. 받을 기관은 필요한 자료와 사용 가능한 형식을 확인할 상대입니다. 기존 기록의 요청에는 본인·친족·지정대리인에 맞는 요건을 따로 대조합니다. 상한 비교가 신청자 권한을 승인하거나 영상을 해석하는 과정은 아닙니다.

출국 준비라면 실제 수령 방법도 확인할 수 있지만 영상 금액에서 번역 가능 여부나 해외 호환, 완료 소요일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자료의 범위와 비용, 권한과 전달을 구분해 확인하면 한 항목의 계산이 전체 준비 완료를 뜻한다는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자 준비는 매체 선택과 별도입니다. 친족과 지정대리인의 현행 목록은 다르고 사망이나 정한 동의 불가 상황은 자체 증빙이 있습니다. 디스크 장수를 고르는 것만으로 그 요건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신분 확인을 했다는 사실이 어떤 영상이 임상적으로 필요한지 결정하지도 않습니다. 발급 기관과 받을 기관, 신청자는 수령 전에 서로 다른 질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요청의 여러 부분이라는 이유로 비용 계산을 권한이나 임상적 충분성의 판단까지 확장하지 않습니다.

제증명수수료 계산

원문 범위·기준일·한계를 함께 기록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추정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수치는 어떤 기준일까요?

쓰인 자료와 기준 시점
스냅샷출처기준일조회일사이트 자체 계산
현행 제증명수수료 상한 고시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21년 2월 5일2026년 10월 29일진료기록 사본은 처음 5매에 매당 1,000원, 6매부터 매당 100원을 적용합니다. 다른 항목은 명시된 서류·매체별 단위를 적용합니다.

영상 사본 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영상 사본 수수료는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고시 별표는 필름 1장 5,000원, CD 1장 10,000원, DVD 1장 20,000원으로 영상 매체를 나누며 실제 병원 게시금액과 구분합니다. 별표의 항목은 진단·치료를 위해 시행한 영상의 사본에 관한 기준이며 매체별 단위를 씁니다.

영상 사본 수수료는 검사 건수와 장수 중 무엇을 세나요?

필름·CD·DVD는 1장 단위를 사용하며 검사 건수·파일 개수·저장 용량을 같은 수량으로 바꾸는 규칙은 검토한 단위 안내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심평원 질의·응답은 공개 항목의 산정 단위를 설명합니다.

영상 사본 수수료에 원래 검사 비용이 포함되나요?

기존 영상의 사본 발급과 진찰·검사, 새 의학적 문서 작성은 구분하며 제증명 금액에서 제외하는 비용과 고시의 명시적 예외를 함께 봅니다. 고시는 명시한 예외를 제외하고 진찰·검사 비용을 제증명서 금액에서 제외하는 원칙을 둡니다.

USB에도 CD의 영상 사본 수수료를 적용하나요?

검토한 고시 별표에는 USB 상한 항목이 없으므로 CD·DVD 금액을 대신 넣지 않고 전체 합계를 미확인으로 두며 0원과도 구분합니다. 심평원 공개 가격의 USB 분류와 고시 상한의 항목 유무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판독 결과 문서는 영상 사본 수수료와 어떻게 다른가요?

문서 기록 사본은 처음 5매에 매당 1,000원,6매부터 매당 100원을 적용하며 영상 디스크 장수와 종이 매수를 나누어 계산합니다. 판독 결과를 적은 문서와 영상 파일은 자료가 다릅니다.30매의 문서 기록 사본은 확인한 구간식으로 계산하며 이를 디스크 한 장의 문서 매수라고 바꾸지 않습니다.

출처

  1. 의료법 제45조의3(제증명수수료의 기준 고시) ·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 1차 출처 2026년 10월 29일 해당 조문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문에 적힌 조건·예외와 관련 현행 서식을 함께 읽습니다.
  2.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 ·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 1차 출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1-34호, 2021년 2월 5일 발령·시행입니다. 고시 본문과 별표를 읽고 2026년 10월 29일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3.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제4조제2항 관련) ·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 1차 출처 원본 HWP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별표 이미지 2쪽에서 30개 항목·기준·상한을 모두 대조했습니다. USB 상한 항목은 없습니다.
  4.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공개 관련 주요 질의·응답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1차 출처 대한병원협회가 공식 배포한 심평원 2026년 4월 질의·응답입니다. 인쇄 25~26쪽(PDF 27~28쪽)에서 제증명과 사본의 산정 단위를 확인했습니다.
  5.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1차 출처 2026년 9월 29일 공표했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 표시·비상업·변경 금지)입니다. 가격표를 전재하지 않습니다. 지역과 종별은 별도 집계이며 기관별 자료와 지역×종별 교차값은 없습니다.
  6. 의료법 시행규칙 제13조의3(기록 열람 등의 요건) ·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 1차 출처 2026년 10월 29일 해당 조문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문에 적힌 조건·예외와 관련 현행 서식을 함께 읽습니다.